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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광고] 강남 최초 백화점 "영동백화점" (강남구청 사거리) 사건사고추억의 광고/80년대 광고 2020. 10. 7. 07:57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강남구청 사거리에 위치한 강남 최초의 백화점 1983년 8월 강남 지역 최초의 백화점인 영동백화점으로 개점하였으나, 다른 백화점과의 경쟁에 밀려 1993년 1월 폐업했다. 폐업 이후 신세계에서 위탁 경영을 시행하여 신세계백화점 영동점이 되었다. 1995년 4월부터 나산그룹이 인수한 다음 직영하여 나산백화점으로 재개점했다. 나산그룹은 강남의 요지에 위치한 이 백화점을 특유의 가격파괴 전략으로 인기를 모으게 했으며, 다른 지역에도 지점을 개설하기도 했으나 곧 인기는 시들해졌고, 1997년 11월 IMF[국제통화기금]구제금융사건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 부실 시공되었던 백화점 건물은 1998년 10월 서울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 공사로 인해 지하주차장 기둥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면서 ..